[헤럴드POP=이소담 기자]‘국수의 신’이 시청률 1위로 종영한 가운데 ‘운빨로맨스’ ‘원티드’가 0.1%P차 초박빙 접전을 펼쳤다.

7월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6월3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연출 김종연 임세준) 20회(마지막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8.2%를 기록하며 수목극 시청률 1위로 종영했다.

이는 지난 19회 시청률 7.5%보다 0.7%P 상승한 수치이나 자체 최고 시청률인 16회 9.0%를 넘어서진 못했다.

‘마스터-국수의 신’이 깜짝 1위를 차지하며 종영한 가운데 2, 3위는 단 0.1%P차 대접전을 펼치며 수목극 전쟁 서막이 올랐다.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연출 김경희) 12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7.7%로 11회 8.4%보다 0.7%P 하락했다. 반면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연출 박용순) 3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운빨로맨스’를 맹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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