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7월 1일 오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6월 초에 (세무조사 사실을) 전달 받고 2주간 조사가 진행됐다. 현재 마무리 단계다"라며, 국세청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러면서도 "아직 정기조사 때와 다른 특이사항은 없다. 성실히 임하겠다"라며 마무리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 2009년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된 이후 첫 세무조사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제이와이제이(JYJ)를 비롯해 배우 최민식, 설경구, 문소리, 곽도원, 라미란, 김강우, 박성웅, 강혜정, 송새벽, 황정음, 류준열 등이 소속된 연예 매니지먼트다. 최근 자회사 씨제스모델에디션, 씨제스컬쳐 등을 설립해 사업의 범위를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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