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리가 상큼한 미소를 선보였다.
소녀시대 유리는 7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때만해도 좋았지... 바캉스 특집이라며...#짐바리바리#but맨몸생존"라는 글과 함께 '정글의법칙'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뉴칼레도니아에서 완벽한 여행 세팅을 마치고 환하게 웃고 있다. 앞으로 다가올 생고생을 모른 채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애틋하면서도 웃기다.
한편 '정글의 법칙' 뉴칼레도니아 편은 7월 1일 첫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