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마스터-국수의 신(이하 국수의 신)'이 30일을 끝으로 종영한 가운데, 주인공 무명 역 천정명이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1일 오전 천정명은 개인 SNS에 KBS 2TV '국수의 신' 촬영 도중인 듯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국수의 신을 시청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많이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 됐네요..원작에 반만이라도 따라갔으면 좋았을텐데.. 누구를 원망해야하나.. "라며 작품에 대한 아쉬움을 전달했다.
이어 천정명은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더 멋진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앞서 천정명은 개인 SNS에 "도대체...복수는 언제하는거지??"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국수의 신' 작가를 저격한 글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
한편 천정명이 출연한 KBS 2TV '국수의 신'은 복수없는 복수극으로 끝이 났으며,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8.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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