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훈남 아들 브루클린과 사진을 찍었다.
7월 1일(한국시간) 브루클린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빅토리아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훈남 아들 브루클린과 함께 휴가를 보내며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다. 마치 연인처럼 다정한 모자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특히 빅토리아는 여전한 동안 미모와 몸매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브루클린은 아빠 베컴을 빼닮은 얼굴로 할리우드에서도 주목받는 스타다. 최근에는 클로이 모레츠와 공개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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