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뉴칼레도니아를 찾아 꽃남꽃녀들의 정글나기를 선보였다.

김병만은 "꽃미남 특집이라고 봐도 좋다 오면 나 혼자 다녀야 될 것 같다"며 비주얼 멤버들을 인정했다. 김병만은 "꽃미남들만 온다고 해서 피해다녀야 겠다 생각했는데 홍일점이 있더라"며 소녀시대 유리의 등장에 기쁜 모습을 내비쳤다.

유리는 "소녀시대에서 드디어 처음으로 정글 간다"며 환한 웃음으로 남심을 흔들었다. 유리는 "팬들이 폭간 유리라고 부른다"며 폭풍간지 유리의 줄임말을 인용하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모델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김영과, 서강준이 인정하는 비주얼 신인가수 아스트로의 비주얼 차은우가 싱그러운 웃음으로 여심을 저격한 가운데 풋풋한 눈웃음이 인상적인 윤박은 얼굴과 달리 엉뚱한 행동을 예고하며 비주얼 멤버들의 정글 나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 날 방송에는 생존지로 이동하는 망망 대해에서 피로그라는 뉴칼레도니아 전통 배로 옮겨 타며 생존나기가 그려지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