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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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남희석이 '와일드 썰'에 출연해 최강 입담을 보여준다.

MBC에브리원 '인간탐구 스토리, 와일드 썰' 이번 주 펼쳐질 스물한 번째 주제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는 여름 특집 1탄 '여름 안에서'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사상 최초 초특급 게스트, 최근 여러 방송을 통해 녹슬지 않은 예능인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능 입담꾼 남희석이 출연했다.

최근 와일드 썰의 여름 특집 방송 '여름 안에서'라는 주제로 함께한 남희석은 여름에 대한 다양한 썰을 풀어내며 여전한 입담을 자랑했다. 남희석은 수산시장에서 14년째 물고기를 키우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며, 믿을 수 없는 기상천외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출연자들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 수산 시장에서 애완 물고기로 애지중지 키우던 이 물고기는 직원의 실수로 한순간에 횟감으로 팔리고 말았다고 하는데, 이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은 방송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동물 세상의 썰들이 공개된다. 바다에서 문어와 복어를 가지고 노는 돌고래, 여름 대표동물 ‘반딧불이’와 ‘매미’ 그리고 이냉치냉 얼음 왕국에서 살아가는 북극과 남극의 동물 이야기까지 와일드 썰 여름 특집 1탄 '여름 안에서'에서 확인 할 수 있다. 4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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