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숙 기자
사진=이지숙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싸우자 귀신아' 권율이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권율은 7월 1일 오후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극본 이대일/연출 박준화) 제작발표회에서 흥행에 대한 바람을 나타냈다.

젠틀한 수의학과 교수 주혜성 역의 권율은 "시청률이 잘 나왔으면 좋겠다. 5%를 돌파한다면 무엇이든 하겠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을 통해서 추후 공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옥택연은 "강남역에서 의상을 입고 김소현과 정말 싸움을 벌이겠다. 이름은 '소현아 싸우자', '택연아 싸우자'"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싸우자 귀신아'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호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돈이 목적인 허당 퇴마사 박봉팔(옥택연 분)과 오지랖 여고생 귀신 김현지(김소현 분)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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