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일 방송된 KBS'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씨스타가 모습을 드러내며 매력을 선보였다.
유희열은 "여름이면 떠오르는 그룹이다 여름의 최강자"라며 씨스타를 소개했다. 유희열은 "씨스타가 17번 출연했다 걸그룹으로는 가장 많이 출연했다 이제는 편해지지 않았나"며 말을 하자 씨스타는 "이제 조금 편해졌다"며 입을 열었다.
씨스타의 보라는 "친정 들리는 것처럼 일 년에 한 번은 와야 될 것 같다"며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대한 친근함을 표했다. 이어 유희열은 씨스타에게 "낯간지러운 질문을 좀 하겠다 씨스타에게 스케치북이란"라며 기습 질문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유희열의 기습 질문에도 씨스타는 "절친이다"며 솔직한 말로 유희열을 기쁘게했다.
이어 새로운 신곡으로 여름을 찾아온 씨스타는 "이번 앨범 몰아애는 자신을 잊고 상대방에게 빠지는 것을 뜻한다"며 앨범을 소개했다. 씨스타의 다솜은 "이번 앨범의 음원만 듣고는 긴가민가했다 춤을 보니까 바로 이거다 싶었다"며 음악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씨스타의 보라는 "효린의 작곡 작사가 들어간 것을 칭찬해주고 싶다"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며 씨스타만의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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