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현진 전혜빈이 종방연 셀카를 찍었다.
배우 전혜빈은 7월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요 오해영♡ 안녕 오해영♡ 보고 싶을거야 오해영♡ 오해영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는 글과 함께 종방연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전혜빈은 '또 오해영' 종방연을 즐기고 있는 모습. 전혜빈은 '오해영' 서현진과 다정하게 포옹을 한 채 활짝 웃고 있다. 두 오해영은 종방연에서 마지막 만남을 아쉬워하며 소중한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tvN ‘또 오해영’은 지난 28일 18부를 끝으로 종영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