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이민우가 중국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1일 이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 출국 사실을 알렸다. 그는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work #M #beijingconcert #rainyday #sleepy 라는 해시태그로 짧은 설명을 덧붙였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티셔츠를 입은 이민우는 졸려 반쯤 감긴 눈을 하면서도 팬을 위한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 검은색 마스크로 얼굴의 반을 가렸지만 그의 빛나는 외모는 숨길 수 없었다.
한편 이민우는 오는 7월 2일 중국 베이징에서 '2016 이민우 콘서트 OFF THE RECORD in Beijing' 무대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