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1일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5'가 방송됐다. 사이먼 도미닉·그레이 팀에서 샵건과 맞붙은 원이 탈락한 가운데, 이번 8화에서 또 한 명의 탈락자가 나오게 된다.
면도와 맞붙게 되는 슈퍼비는 프로듀서 도끼와 더 콰이엇과 같은 팀 멤버 플로우식과 한 자리에 앉았다. 프로듀서와 합동 공연하게 되는 래퍼를 발표하기 이전에 도끼는 자신들이 이전 시즌에서 승리할 수 있던 이유에 대해 팀원들에게 설명하기 시작했다.
슈퍼비는 "열심히 해본 적이 없다"라고 말을 받아 플로우식은 물론 도끼와 더 콰이엇 역시 순간 당황했지만 "열심히는 했지. 오바를 하지 않은거지"라며 정정했다.
이어서 자이언티·쿠시 팀에서 프로듀서와 함께 공연을 펼칠 래퍼로 서출구가 선택됐다. 씨잼은 다른 래퍼들에 비해 존재감이 강한 점을 미루어 보아 선택될 것으로 판단했으나 빗나갔다. 자이언티와 쿠시는 회의를 거치며 레디와 씨잼이 함께 무대를 꾸몄을 때 시너지 효과가 훌륭할 거라고 판단하고 결정했음을 보여준 장면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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