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강타가 휴일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2일 강타는 자신의 트위터에 "패완얼. 가리면 완성. 얼마만에 휴일이던가~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타는 오랜만에 찾아온 휴식을 마음껏 즐기려는 듯 검은 마스크로 얼굴을 살짝 가리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그는 블랙톤의 모자와 상의로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강타는 25대 별밤지기로 발탁되며 반가운 국내 활동 소식을 알렸다. 강타는 "데뷔 20주년도 있고, '별밤'을 시작으로 올해는 활발한 국내 활동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강타는 매일 밤 10시 5분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