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서인국이 완벽하게 사기쳤다.
1일 방송된 OCN '38사기동대'에서 서인국이 마치 시청직원인 듯 완벽하게 사기쳤다.
서인국(양정도 역)이 천신만고 끝에 화성시청에 먼저 도착할 수 있었다. 서인국은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흘린 피를 씻어냈다. 그리고 계장의 얼굴과 이름 번호를 알아내 차를 빼달라 전화했다.
그러는사이 서인국은 해당 계장의 자리로 향했고, 그러면서 부서직원들의 이름과 인상착의, 책상 위 놓인 소품 등을 암기했다. 그때 마침 마동석(백성일 역)과 오대환(마진석 역)이 화성시청으로 향했다.
서인국은 부서 사람들을 잡으며 기강을 잡고 있었고, 때마침 나타난 두 사람을 확인하고는 부서 사람에 지시를 내리며 화성시청 직원임을 의심치 못하게 했다.
서인국은 마침 화성시청 직원인 듯 능글스럽게 오대환과 인사를 나눴다.
잠시 후 뉴타운 땅을 찾은 세 사람. 오대환은 5배로 땅값이 오른다는 말을 의심했고, 서인국은 더 강하게 나오며 오대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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