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위너가 터닝메카드로 변신했다.
2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에서 위너가 터닝메카드로 변신했다.
아이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터닝메카드. 뮤지컬배우들은 아이들 몰래 옥상으로 숨어들었고, 같은 시각 위너쌤들은 따로 터닝메카드로 변신하고 있었다. 위너는 얼핏봐도 놀라운 역대급 비주얼을 뽐냈고, 김진우는 쓸데없이(?) 꽃미모를 발산하고 있었다. 또한 송민호는 충격적인 비주얼로 멤버들을 폭소케 했고, 송민호는 어느샌가 역할에 몰입했다.
어느덧 뮤지컬배우들과 로봇들도 모습을 드러냈고, 위너멤버들은 "우와 멋있어 멋있어~"라며 감탄했다. 그리고 노래와 안무를 최종 점검하는 위너멤버들은 칼군무를 선보여 반달친구들만을 위한 연습에 연습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반달랜드 개원 전 위너멤버들은 초특급 프로젝트로 터닝메카드로 변신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 후 노래와 안무를 익히며 오늘을 기다린 것. 멤버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다가도 자신들이 뒤돌면 실망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었고 드디어 아이들이 몰려오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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