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게릴라 데이트에서 배우 이정재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2일 방송된 '연중'에서는 다섯번째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한 이정재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이정재는 "연예가중계하면 저도 데뷔때 부터 함께해서 남다른 감정이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정재는 리포터의 "2016년 이정재의 선택은 인천상륙작전"이라는 말에 미소 지으며 개봉을 앞둔 영화에 대해 언급했다. 출연진에 대해 이정재는 "리암니슨 선배님"이라며 연기 소감에 대해 "하루동안 많은 호흡을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인천에서 게릴라데이트를 한 소감에 대해 "인천상륙작전이라는 영화로 인천 지역에서 하는게 더 의미가 있고 보시면 동상이나 기념탑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올해 첫 영화인 인천상륙작전에 대해 이정재는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라는 역이다. 작전 성공을 위해 수 많은 첩보천을 펼친다. 실제로 그 당시에 어떤 국민적 영웅들이 있었는데 군인분들의 어떤 노고가 있었는지 알리는데 의미가 있다.

리암 니슨의 한국 영화 출연에 대해 이정재는 "굉장히 열심히 하시는게 눈으로도 보이고 그 열의와 열정이 너무나도 쎄게 느껴졌다. 저도 열심히 하려고 많은 준비를 했다. 더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통역분이 계셔서 많은 대화를 하지 못했지만"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이정재는 "신과 함께라는 영화에서 염라대왕 역할을 촬영 중이다. 대립군이라는 영화도 여진구씨와 함께 할 계획이다. 많이 힘들다. 체력이 떨어지니까. 관절도 많이 약해지고 운동도 심하게 못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정재는 "여러분들께 올 여름에 의미있으면서 재미있고 진한 감동적인 전쟁 영화로 다시 인사드리겠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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