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지우의 모습이 180도 바뀌었다.

2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에서 이승훈은 지우의 모습이 180도 바뀌었다 전했다.

터닝메카드로 변신한 위너쌤들은 아이들의 의외의 반응에 실망한 듯 했다. 아이들은 울음을 터트렸고, 위너쌤들은 익숙하지 않은 자신들의 모습에 아이들이 울고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을 거라면서도 서운한 듯 했다. 강승윤은 여태까지 했던 수업 중 가장 망했다며 "진짜 만신창이다. 지난번 수업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주지우가 짱"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위너쌤들 역시 처음 만남과 많이 달라진 지우의 모습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마침 오늘은 지우 서우 가정방문 하는 날로 이승훈과 송민호가 아이들의 집을 방문했다. 이승훈 송민호는 은근슬쩍 지우와 서우를 방으로 보낸 후 부모님과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승훈은 지우가 첫 만남부터 와일드했다며 남달랐던 첫 모습을 떠올렸고, 부모님은 집에서 오히려 더 얌전한 지우가 걱정이었는데 그 모습을 보니 정말 놀랍다 말했다. 이승훈은 지우에게 책임감을 부여했다면서 그 이후 처음 모습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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