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2일 배우 김새론이 촬영 중간에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리본으로 웨이브진 머리를 단아하게 묶은 김새론은 입을 모아 귀여운 표정을 만들며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짓고 있다.

티 하나 없는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의 김새론은 미모만큼 훌륭한 연기력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녀는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쀼'라는 한마디를 덧붙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했으며 2015년 제3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현재 윤시윤과 함께 JTBC 드라마 '먀녀보감'에서 '연희'역으로 주연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