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1일 실시간으로 진행된 네이버 'V앱'을 통해 소나무 멤버들이 컴백 소식을 알렸다. 각 멤버들의 활동 소감과 더불어 포부가 이어진 후 자칭 팀에서 '하얌'과 '눈웃음'을 맡고 있는 의진의 안무가 공개됐다.
소나무가 들고 나온 새앨범 '넘나 좋은 것'의 안무는 팔을 길게 뻗으며 발랄한 스텝을 밟는 것이 특징이다. 일일MC를 맡은 소속사 선배 시크릿의 송지은의 요청에 따라 의진은 이를 설명하며 천천히 안무를 선보였다. 여섯 멤버들은 노래를 불러주며 같이 호흡을 맞췄다. 시종일관 명랑한 웃음을 가득 담고 춤을 춘 의진의 활약으로 팬들의 반응으 뜨거웠다.
한편, 더욱 날씬한 모습으로 얼굴을 비친 의진은 3개월 동안 꾸준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과 더불어 하루 두 끼를 모두 샐러드로 지내니 자연스럽게 감량에 성공했다며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소나무는 수민·민재·디애나·나현·의진·하이디·뉴썬의 7인조 걸그룹으로, 2014년 EP 앨범 'Deja Vu'로 데뷔했으며 지난 달 6월 29일 세 번째 미니앨범 '넘나 좋은 것'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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