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밀라 요보비치가 딸 에버 앤더슨과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7월 3일(한국시간) 배우 밀라 요보비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과 함께한 이탈리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밀라 요보비치는 귀요미 딸 에버 앤더슨을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엄마와 판박이 딸 에버는 어린 나이에도 예쁜 미모를 과시,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밀라 요보비치는 ‘레지던트 이블’의 감독 폴 앤더슨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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