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3일 생방송되는 '세븐틴의 아주 NICE' DAY 컴백 카운트 다운'이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됐다. 이번 방송은 4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나오는 리패키지 앨범 'Love&Letter'을 팬들과 함께 지켜보기 위해 진행됐다.
스튜디오에는 원우를 제외한 세븐틴 멤버 12명으로 가득찼다. 세븐틴은 정규 1집이 나온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하게되어 기쁘다고 입을 모아 전했다.
본격적인 방송 시작과 함께 앨범에 관한 설명을 이어갔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는 많은 미공개곡이 추가되었으며, 팬들이 듣고 싶어하는 음악들에 대한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세븐틴 멤버들은 '힐링', 여름철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세븐틴만의 특색이 담긴 '아주 NICE'를 비롯해 우진이 작업한 곡 '심플(Simple)'을 부르며 팬들의 훈훈한 반응을 자아냈다. 덧붙여 ‘끝이 안보여’는 여지껏 담지 못했던 세븐틴의 목소리가 담겨있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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