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3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기자단톡 주제로 스타들의 흑역사가 다뤄지며 스타들의 과거가 소개되었다.

드라마 '운빨 로맨스'에서 주연으로 열연중인 류준열에 대해 기자단은 "김수현씨랑 같이 출연한 적 있다"며 놀라운 과거를 알렸다. 기자단은 "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대사가 딱 두개있었다"며 류준열의 무명 시절을 언급했다.

기자단은 뛰어난 연기력과 동안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지성도 지금의 자리가 있기 까지 남다른 노력이 있음을 알렸다. 기자단은 "지성씨가 드라마 '카이스트'에 출연하고 싶어 직접 카이스트 학교 측에 물어 드라마에 합류 할 수 있었다"며 신인 시절일화를 밝혔다.

이 날 방송에는 스타들의 2세 소식과 함께 실시간 검색어로 한 주간 연에 소식을 알렸다. 안선영이 2세 출산을 알린 가운데 김나영도 뒤이어 출산 소식을 SNS로 알려 팬들의 축하를 받는 모습을 전했다.

이어 장윤주가 임신 3개월째임을 알리며 스타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인 반면에 실시간 검색어 2위에는 아직까지도 끝나지 않은 박유천 성폭행 사건에 대한 소환 조사가 올랐다.

박유천은 경찰 소환 조사 후 기자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어떠한 답변도 하지 않은채 초췌한 모습을 보여 사건의 여부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4명의 여성에게 고소를 당한 박유천은 추가 소환으로 성관계의 강제성, 불법 성매매 여부에 대한 조사가 더 남아 있음을 전했다.

박유천 사건에 이어 김성민 사망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김성민은 드라마 '인어아가씨'로 데뷔해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마약투약 혐의로 배우 활동으로 치명적인 실수로 연예계 활동에 위기를 맞았다.

재기를 위해 노력했던 김성민은 결국 집안에서 목을 맨체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이틀 후 뇌사 판정을 받아 장기기증으로 5명의 사람들에게 새생명을 주며 떠났다는 사실을 알렸다. 지난 28일 치뤄진 김성민의 발인식에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비는 모습을 보이며 그의 사망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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