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손담비가 사진을 게재했다.

3일 가수이자 배우로도 활동중인 손담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총 4컷으로 구성된 셀피 속에서 손담비는 최근 파마기가 느껴지던 헤어스타일을 다시 짧은 감이 있는 헤어스타일로 바꾼 모습으로 바꾼 것이 확인됐다. 손담비는 카페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찍은 각각 다른 느낌이 사진 네 장을 함께 게재했다.

첫 번째 컷에서 손담비는 넌지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두 번째 컷에서는 싱긋한 미소를, 세 번째 컷에서는 놀란듯한 눈빛을, 네 번째 컷에서는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머리스타일 다시 컴백”이라며 모처럼 올리는 셀피에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팬들과 공유했다.

팬들은 모처럼 올라온 그녀의 일상 사진에 반가움을 표현했다. 손담비는 올해 상반기 방영된 드라마 ‘미세스 캅2’에 출연하는 등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