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비정상회담’ 왕유가 ‘비정상회담’을 평가했다.

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일본 대표 오오기 히토시, 중국 대표 왕유,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이 등장했다.

왕유는 중국의 국영 방송사인 CCTV에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 PD로 활약하며 방송에 대한 감각을 키워왔다. 그러던 중 연세대 국제경영학과에 진학하며 중국 철강TV의 '진심영웅', 강소TV의 '이루상유니' 등 한중 합작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했다.

왕유는 한국인처럼 생긴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MC들은 왕유에게 PD의 입장에서 ‘비정상회담’을 평가해 달라고 부탁했고 왕유는 “한국의 이슈를 다룰 때 더 세게 다룰 필요가 있지 않을 까”라고 답했다.

이어 멕시코 쾌남 영상제작자 크리스티안이 등장했고 넘치는 리엑션과 막내 라인임을 입증하며 활력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이모티콘 디자이너 일본대표 오오기가 등장했다. 오오기는 여친 때문에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지금도 교제중인지를 묻자 “지금은 다르다”라고 전했고 여친 때문에 유학을 오게 됐다고 전했다.

오오기는 “그동안 일본 대표가 없어서 아쉬웠다”며 “재미있고 뜻깊은 이야기를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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