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4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바로의 냉장고를 통해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바로는 "LA의 캘리포니아의 날씨를 좋아한다"며 LA 스웨그 가득한 음식주제를 내놓았다. 바로의 주제에 맞춰 미카엘 셰프와 홍석천 이태원 매치가 이뤄져 승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MC 김성주는 "8개월만에 이태원 매치가 이뤄졌다 미카엘셰프와 홍석천의 대결에 압도적으로 홍석천이 이겼다 미카엘 셰프가 설욕전이 가능할지"며 승부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미카엘 셰프는 "바로 빵을 만들꺼다 즉석에서 먹는 빵형태다"며 말을 하자 셰프군단은 "15분만에 빵 만드는게 쉽지 않다"며 우려섞인 말로 요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미국의 유명한 버거가 있다 거기에 있는걸 차용했다 즉석 파스타를 만들꺼다"며 말을 하자 바로는 "빵 보다 파스타를 좋아한다"며 홍석천의 요리에 대한 기대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요리가 시작되자 바로는 오히려 미카엘 셰프의 퍼포먼스에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요리하는 내내 만족해 했던 바로는 미카엘 셰프의 요리를 선택하며 8개월만에 미카엘 셰프의 설욕전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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