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4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바로와 탁재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바로의 냉장고를 먼저 소개한 MC 군단은 깔끔한 냉장고에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 바로는 "어머니가 잘 챙겨 주신다"며 어머니의 세심한 배려를 소개했다. 이어 탁재훈은 "어머니가 젊으신가 보다"며 말을 하자 바로는 "55세 이다 66년생이면 55세 아닌가"며 어머니의 나이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

탁재훈은 "66년 생이면 나보다 2살 많다 나 스무살때 66년생 만났다"며 재치있게 응수하며 스튜디오의 웃음을 자아냈다. MC 안정환은 "탁재훈씨는 스무살때 연상을 만났고요"라며 놀리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탁재훈은 "지느 안만났나"며 원조 예능 입담을 과시하며 안정환을 당황케했다.

바로는 "엄마 미안해"라며 틀린 나이를 말한 어머니에게 작게 사과하는 모습을 보인 후 어머니의 요리 솜씨를 칭찬했다. 바로는 "어머니가 진짜 요리 잘하신다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싶은데 여기에서 다른 사람에게 맛 보게해주니 신기하다"며 어머니의 사랑을 선보이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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