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명단공개’ 하하가 다이아몬드 수저 스타 6위에 올랐다. 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다이아몬드 수저 들고 태어난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6위에는 하하는 올랐다. 하하의 어머니는 융드옥정으로 유명한 김옥정으로 연세대 졸업후 유학생활까지 마친 엘리트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버지 역시 독일 유학 후 사업을 펼치던 중 중공업회사 이사로 취임, 계열사 부사장까지 역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하하의 부친은 현재 창원에 에어컨 부품회사를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친누나는 미국 버클리 음대 졸업 후 재즈피아니스트와 명지대학교수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학파 부모로부터 그 능력을 물려 받은 하하는 석사 출신의 스펙을 갖췄으며 유년 시절부터 음악과 다양한 악기를 다룰 줄 아는 음악인으로 성장했다.

어릴 때부터 음악을 해 와 지금은 예능인 이미지가 많지만 다양한 음악적 장르의 소화가 가능하며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사업가적 자질로 인해 현재 하하가 운영 중인 음식점들은 성황을 이뤄 젊은이로부터 핫플레이스로 인정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