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벌써 일곱 번째다. '아이가 다섯' 시청률이 또다시 30%대를 돌파했다.
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밤 방송된 KBS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연출 김정규) 40회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31.0%였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6.8%에 비해 4.2%P 상승한 수치다. 또한 주말드라마에서 '대박'의 여부를 가늠하는 기준인 30%대를 벌써 7번이나 돌파했다.
지난 2월 20일 첫 방송한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같은 날 방송된 MBC '가화만사성'은 19.3%, '옥중화'는 18.7%, SBS '그래 그런거야'는 8.5%, '미녀 공심이'는 13.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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