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4일 방송된 KBS'안녕하세요'에서 타로점으로 모든걸 결정하는 남편때문에 고민인 아내의 사연이 소개 되었다.

사연의 주인공은 "남편이 방을 인터넷으로 알아보더라 그러다가 타로를 인터넷으로 보면서 집을 계약했다"며 남편의 타로점의 맹신이 상상을 뛰어 넘을 정도임을 알렸다.

남편이 직접 타로점을 볼 수 있는 것을 안 MC 군단은 직접 스튜디오에서 보여주기를 요청하며 라미란의 '언니쓰'의 음원이 10위까지 들어갈지에 대한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남편은 "노력한 것에 비해 좋은 결과는 안나온다"며 '언니쓰'의 10위안에 들어가는것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내보였다. 라미란은 "우리가 10위안에 들어가면 안 믿을 것인지"라며 말을 하며 예상치 못한 전개를 이끌었다.

사연의 주인공은 "아기가 태어날때도 타로점을 쳤다 6월10일에 애가 나와야 된다고 하더라 골반테 애가 박혀서 예상일보다 더 빨리 나와야 되는 상황이었다 어쩔 수 없이 5월 24일날 아이가 태어났다 그때도 남편이 25일날 12시에 애가 나오면 좋다고 말렸다"며 말을해 스튜디오의 공분을 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