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4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현석 셰프를 대신할 스페셜 셰프가 모습을 드러냈다.
작년 8월 이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터줏대감으로 활약한 최현석 셰프가 잠시 자리를 비워 그를 대신할 셰프가 복면을 쓴채 모습을 보였다. 셰프들은 "에드워드 권인 것 같다"며 모두가 추측하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MC 김성주는 "이 분은 요식 업계를 뒤흔들었다"며 말을 하자 셰프군단의 말처럼 에드워드 권으로 모두의 추측을 모았다. 하지만 프들을 기대한것과 달리 요리하는 도시 남자 이상민이 등장해 셰프들을 경악케하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층 업시켰다.
이상민은 "주차장에서 계속 기다렸다"며 입을 열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상민은 "허세를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여기 앉으니까 허세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 같다"며 최현석 셰프의 허세기운을 힘입어 요리할 의지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바로와 탁재훈이 냉장고의 주인공으로 초대되어 입담을 과시했다. 탁재훈은 "오늘은 시간 맞춰 도착했다 앞으로는 그럴 일은 없을 것이다"며 예전 악동의 모습을 드러내며 예능인 다운 끼를 발산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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