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비정상회담’ 누드식당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일본 대표 오오기 히토시, 중국 대표 왕유,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이 등장한 가운데 일본의 누드식당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일본의 누드식당을 입장하기 위해서는 체중, 연령, 문신 제한 등 조건이 있음이 공개됐다.

이에 대해 독일대표 닉은 “고객을 취사 선택하는 것은 명백한 차별이다”라며 반대했다. 반면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은 “차별이 아니라 조건이다”라며 "차별까지 생각하는 것은 과잉대응"이라고 반박했다.

일본 대표 오오기는 “일본에는 창피함의 문화라고 있는데 자기 주관보다 주변의 시선이 중요하다”며 “소문이 나면 일본에서 살 수 가 없다. 주변의 시선에서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며 누드식당에 가지 않을 것임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