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4일 tvN 월화 드라마 '또 오해영'의 종영 이후 방영되는 스페셜 방송 '또 오해영 또요일의 기록'이 공개됐다.

에릭(박도경 역)·서현진(오해영 역)·예지원(박수경 역)·김지석(이진상 역)·이재윤(한태진역)과 더불어 허영지(윤안나 역)·허정민(박훈 역)·이한위(오경수 역)·김미경(황덕이 역)까지 캐릭터별 설명이 이어졌다.

이어서 1화의 최고의 1분으로 예지원과 서현진의 대립 장면이 소개됐다. '이사도라'라는 별명에 대해 알아본 예지원이 서현진의 입으로 직접 설명을 들으려고 추궁하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이사도라'의 뜻은 24시간 밖으로 돌아다닌다는 뜻의 별명으로, 과열되는 상황에서 일어난 예지원의 급성 대장증후군은 하마터면 응징으로 이어질 뻔한 상황이 콩트의 한 장면으로 이어지는 순간이었다.

이어서 최고의 1분으로 김지석이 예지원의 임신 사실을 아는 장면, 서현진을 찾아간 이한위와 김미경의 방범창 파손 장면, 에릭과 서현진의 가족이 함께하는 삼겹살 파티 장면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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