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4일 방송된 KBS'안녕하세요'에서 라미란과 이이경, 박광선, 권현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이이경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이경은 박광선과 함께 출연중인 뮤지컬 '알타보이즈'의 한 부분을 노래하며 라미란에게 뽀뽀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여심을 녹였다. MC 신동엽은 "이이경씨 지금보니까 잘생긴 개같다"며 뜬금없는 외모 칭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여심을 녹인 무대에 이어 타로카드를 맹신하는 남편 사연에 이이경은 "나도 신점을 본다"며 남다른 취향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놀라케했다. 이이경은 "한 번은 도사님한테 연락이 왔는데 병원이 보인다 하더라 오라고 했는데 안갔다 다음날 7시간 걸친 수술을 해야했다"며 신점을 더욱 믿게 된 경위를 알렸다.
아버지의 꿈을 강요하는 아들의 고민 사연에 "나도 연기자가 되는것에 아버지가 많이 반대했다 아버지를 원망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때가 24살 때다"며 꿈을 위해 포기하지 않는 노력으로 지금의 이이경이 되었음을 알리며 남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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