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기홍이 한국에서의 촬영을 마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우 이기홍은 7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ye Korea. 친절하게 대해줘서 고마워요. 다음에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기홍은 한국의 푸른 정원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이기홍은 지난 6월 초 깜짝 내한, 영화 '특별시민'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영화 ‘특별시민'(감독 박인제)은 대한민국 최초로 3선 시장에 도전하는 서울특별시장 변종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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