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베르겐행 비행기에 올랐다.

5일 방송된 V앱+ 'BON VOYAGE EP1. 서프라이즈 파티'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베르겐행 비행기에 올라 기대감을 보였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도착한 방탄소년단 멤버들. 제이홉은 이제 노르웨이로 간다며 신나했고 피곤해도 좋은 듯 했다. 진은 "이거 찍어주세요"라며 랩몬스터의 뒷주머니에 꽂은 휴대폰을 가리키며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가방 몰아주기 제안을 한 진과 제이홉. 결국 진이 져서 제이홉의 가방을 가져갔지만 다시 진이 역전해 제이홉이 모든 물건을 들게 됐다.

드디어 베르겐행 비행기에 탑승을 시작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흥을 폭발시키며 비행기 탑승을 완료했다. 비행기에 탑승한 지민은 셀카를 찍으며 "태형이가 이 험난한 여정을 뚫고 올 수 있을까"라며 안 올 것처럼 그러더니 결국 온다며 웃었다.

제이홉은 베르겐에 도착하는 바깥 풍경을 보며 "빨리 노르웨이의 공기를 마셔보고 싶네요"라며 기대감에 잔뜩 부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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