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멘사회원들 최성준, 하연주, 지일주가 모였다.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멘사회원 최성준, 하연주, 지일주가 모여 멘사회원증을 보여주며 진짜 멘사회원임을 밝혔다.
아이큐 156의 주인공 최성준 하연주 지일주가 모였다. 세 사람은 모두 멘사 출신이라면서 사람들이 잘 믿지를 않는다며 직접 멘사 통지서를 보였다.
지일주는 올해 3월 멘사에 합격했다며 뿌듯해했고, 최성준 역시 회원증을 처음 꺼내보인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일주는 회원증을 휴대폰 사진으로 찍어 갖고 다닌다 말했고, 이영자는 지일주의 이마에 회원증을 갖다 붙여 폭소케 했다.
최성준은 멘사 회원으로 머리가 똑똑하기보다 남들과는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말했고, 멘사에는 148 이상만 가입할 수 있다 밝혔다. 이영자는 멘사하면 천재들의 모임 아니냐 했지만, 최성준은 "아이큐가 높은 사람들의 모임. 내부에 동아리가 많은데 관심 분야에 따라 소모임을 만들어 활동이 가능하다"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