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허영란이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한다.
허영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 7일 목요일 방송. SBS '자기야-백년손님' 녹화 마침. 평소에 좋아했던 프로였는데 재밌게 녹화 끝내고 왔다.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 새댁. 즐거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영란은 새 신부다운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지난 5월 1일 연극 배우 겸 연출자와 스몰웨딩을 치른 허영란의 이름표에 '결혼 65일 차'라고 적혀있어 어떤 신혼 생활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허영란은 1996년 MBC 드라마 '나'로 데뷔 후 1998년 SBS 드라마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하며 대중들에 얼굴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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