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최성준이 SM캐스팅 일화를 밝혔다.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최성준이 SM 캐스팅 제의를 받고 연습생으로 지냈었다며 슈퍼주니어와 잘 아는 사이라 말했다.
최성준은 외고를 나와 불어와 스페인어를 잘 했지만 현재는 거의 까먹은 것 같다며 대학교때 중국어와 일본어를 조금 배웠었다며 일본어를 선보였다. 최성준은 하연주를 일본어로 소개했고, 지일주는 중국어를 조금 할 줄 안다면서 최성준을 소개했다.
오만석은 취한 것 아니냐 장난쳤고, 이영자는 "일주씨는 뭘 해도 멘사 같지가 않다"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연주는 꿈을 위해 대학 진학을 포기했냐는 질문에 어떤 부분에서는 맞지만 또 다른 부분에서는 아니라며 대학은 배움을 넓히기 위해 가는 곳인데 배우라는 직업의 특성때문에 일단 대학 진학은 포기하기로 마음 먹었다 전했다.
최성준은 고등학생 때부터 캐스팅제의를 받았었다면서 20살에 SM에서 오디션 제의를 받고 갔었다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연습생 자리를 과함하게 포기했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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