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가 15세 연상의 코트니 카다시안과 열애 중이다.

7월 5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저스틴 비버가 코트니 카다시안이 마이애미의 클럽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일요일인 지난 3일 마이애미의 나이트클럽에서 커플댄스를 추며 데이트를 즐겼다.

목격자는 "두 사람은 클럽에서 오전 1시께 나와 둘만의 밀회를 즐겼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4월에도 데이트를 한 바 있다. 당시 관계자는 "비버가 15세 연상의 코트니에게 푹 빠져있다. 코트니도 연하남이 싫지 않는 눈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코트니 카다시안은 킴 카다시안, 클로에 카다시안, 롭 카다시안 동생으로, 켄달 제너와 카일리 제너를 이복동생으로 둔 카다시안 패밀리의 장녀다.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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