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인천공항에서 난감해했다.

5일 방송된 V앱 'BON VOYAGE EP1. 서프라이즈 파티'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인천공항에 도착해 난감해했다.

제작진으로부터 50분의 짐싸는 시간 미션을 부여받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각자 멘붕에 빠지면서도 짐을 챙기기 시작했고, 드디어 공항으로 출발했다.

지민은 노르웨이 여행이 기대되지만 험난할 것 같다 말했고, 제이홉은 힘듦과 재미가 비례하지 않을까 싶다 덧붙였다. 멤버들은 노르웨이 여행에 대한 후기를 찾아보면서, 비행기는 잘 탈 수 있을지 걱정했다.

정국은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가 붙어 있다면서 베르겐이 겨울왕국 촬영지였다는 사실에 놀라워했다.

그렇게 파이팅을 외치며 인천공항에 도착한 멤버들은 비는 오지만 마음만은 상쾌하게 새삼 떨리는 마음으로 탑승수속을 밟기 위해 인천공항 안으로 들어섰다.

가장 먼저 항공원 발권부터 시작했는데, 멤버들은 처음 사용해보는 셀프 탑승권 발급 기계 앞에서 당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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