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온이엔티 제공
사진=다온이엔티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여성 전용 ‘치펜데일(Chippendales) 쇼’(제작 다온ent)가 대한민국 여심을 강타한다. 성인 여성을 위해 라스베이거스 상남자들이 짜릿하고 화끈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 어마어마한 금남의 구역, 눈치보지 말자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여성 전용 쇼로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다. 오직 19세 이상의 성인 여성들만을 위한 ‘치펜데일 쇼’는 입장하는 순간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숨겨왔던 욕망을 마음껏 분출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과감한 드레스 코드로 축제를 즐길 수 있음은 물론, 현실 세계를 잊을 만큼 짜릿한 퍼포먼스가 여자라서 행복하다고 여겨질 만큼의 카타르시스를 예고했다.

◆ 상상 그 이상, 진정한 19금을 보여준다

이미 전 세계 여심을 강타하며 라스베이거스의 명물로 떠오른 ‘치펜데일 쇼’는 그 어떤 공연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아찔한 수위를 자랑한다. 무대 위 근육질의 꽃남들은 거침없이 셔츠를 찢고 바지를 벗어던지며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이며 관중들의 몸과 마음을 후끈하게 달굴 예정. 특히 ‘19금’ 그 이상의 파격적인 무대로 신선한 문화충격까지 안길 전망이다. 때문에 이들이 어떻게 한국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심쿵사를 유발하게 될지 설렘 지수를 한껏 높이고 있다.

◆ 보지만 말고 만져라, 관객 참여 축제의 장

‘치펜데일 쇼’는 여성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단순히 관람하는 것이 아닌 직접 꽃남들의 몸을 만져보고 느끼고 또 즐길 수 있는 찬스가 곳곳에 숨어있는 것. 축제를 즐기러 온 누구나 계를 탈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포진돼있는 만큼 어떤 서프라이즈가 펼쳐질지 궁금하게 한다. 19세 이상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즐겨야 할 이유와 권리가 있다.

이런 관람 포인트를 지닌 ‘치펜데일 쇼’는 8월 3일부터 8일까지 단 6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현재 클립서비스, 하나티켓, 옥션, 예스24,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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