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멘사회원 최성준, 하연주, 지일주가 출연해 멘사회원임을 입증했다.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아이큐 156의 멘사 회원 최성준, 하연주, 지일주가 출연했다.
세 사람은 멘사 회원임을 입증할 수 있는 방법으로 퀴즈를 풀기 시작했다. 최성준과 지일주는 문제를 보고 난 뒤 광속으로 정답을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다른 문제가 나오자 이영자는 "상상도 못하겠어. 이 문제는 통과할까요" 물었지만, 지일주는 승부욕을 불태우며 문제를 뚫어져라 바라봤다. 문제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던 세 사람. 그때 최성준이 알았다며 문제를 풀었고, 마지막 세 번째 문제에서 역시 쉽사리 정답이 떠오르지 않는 듯 한데 이 문제는 '문제적 남자'에서도 게스트들이 풀기 힘들어했던 문제. 지일주는 정답을 맞혔고 이내 두 팔을 벌려 "엄마!"를 외치면서 뿌듯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세 사람은 떨어진 당 보충을 위해 샌드위치를 먹기 시작했다. 이영자는 세 사람에게 취미로 뭐가 있는지 물었고, 하연주는 배울 수 있는 있는 곳을 잘 찾아가본다며 서울대 청강도 한 번 가 봤었다 말했다. 이에 최성준은 "거기서 몇 명이 연락처 물어봤어?"라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준은 특이한 자동차 번호판 콜렉터로 특이한 번호판을 발견하면 정차 후 출발한다거나, 자신의 목적지와 방향이 다르더라도 쫓아가 몰래 사진을 찍었었다 말했다. 그리고 방금 썼던 휴지에도 자신만의 추억이 담겨 있다 생각해 그 당시 모든 것에 의미를 담는다며 손톱을 모았었다 말해 의아함을 자아내며 "코딱지도 모아봤습니다"라 말해 폭소케 했다.
하연주는 오늘의 방송 출연이 많은 추억이 될 것 같다 말했고, 지일주는 오늘 방송이 재미있었다며 스스로 정신승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준은 tvN 드라마를 좋아한다 말하는데 두 MC가 지상파 감독들이 보고 있다 하자 바로 말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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