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김정화가 둘째를 낳았다.
배우 김정화 소속사 관계자는 5일 헤럴드POP에 "김정화가 이날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성별은 아들이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둘째이기 때문에 예정일 앞뒤로 며칠 시간이 있을 수 있다고 했는데 좋은 날짜를 찾아서 아이가 일찍 나온 것 같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6일 개봉하는 영화 '봉이 김선달'에 출연했다. 만삭이라 시사회도 못 갔지만 영화에서는 김정화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며 "당분간은 몸 관리를 한 뒤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빨리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3년 8월 CCM 작곡가 겸 전도사 유은성과 결혼식을 올린 김정화는 이듬해 6월 아들 유화 군을 얻었다. 지난해엔 JTBC 드라마 '디데이'로 결혼 후 2년만에 복귀해 화제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