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옷장 안에 들어간 산다라박의 깜찍한 표정이 압권이다.
5일 2NE1 멤버 산다라박이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종영을 앞두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마지막 녹화를 위해 대기실로 들어가자마자 아쉬움에 기분이 이상해졌다고 전하며 "요즘은 어째 이별할 일들만 생기는 거 같아요. 매주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정도 들고 즐거웠는데 헤어져야 한다는게 제일 아쉽네요"라며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밖에 비도오고 해서 더 센치한가봐요. 나.. 오늘만 센치할게요"라며 종영과 함께 꿀꿀한 기분이 물씬 묻어나는 멘트를 함께 올렸다.
2015년부터 반가운 얼굴들의 등장으로 화려한 무대를 장식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슈가맨'은 오는 12일 39회로 종영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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