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수현이 이찬혁을 놀렸다.

7일 네이버V라이브 악동뮤지션의 ‘사춘기노트’에는 지난주 방송을 되짚으며 이찬혁을 놀리는 이수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잔뜩 느끼한 멘트를 내뱉던 이수현은 민망했던지 “이제 시작할까요?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라며 오늘 방송의 포문을 열었다. 두 사람은 “안녕하세요 다시 돌아온 악뮤의 사춘기노트입니다”라며 “수디, 찬디”라고 각자 소개에 나섰다.

이수현은 “아까 저희가 한시간전에 예고 방송을 했었다 헤어메이크업을 하고 시간이 남았었는데”라며 “그동안 여러분 빨리 보고 싶어서 영상을 켰었는데 그때 오셨던분들 들어와 계시죠?”라고 물었다. 이찬혁은 이에 “아까 4000분 약속했는데 지금 천 몇 백분 밖에 안 계시네요”라고 시무룩해 했다. 이수현은 “지금 식사하시느라? 그러면 식사하고 오세요”라며 “하지만 빨리 드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지난 방송에 대해 이야기하자는 말에 이수현은 “지난주에 찬디가 계셨나요? 저는 마이콜이랑 방송을 했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명 문제로 지난 방송에서 이찬혁은 암흑속에 있었기 때문. 이수현은 자신 옆에 있어서 유난 이찬혁이 더 까매 보였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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