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희 라율 자매가 공주님으로 변신했다.
슈는 7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치원 생일파티. 라둥이. 라희야 라율아 생일 축하해요. 너무 좋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치원에서 생일파티를 하고 있는 라희 라율 자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생일을 맞은 라둥이는 왕관을 쓰고 환하게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난감 케이크 촛불을 불고 있는 쌍둥이의 모습에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2년 열애 끝 지난 2010년 4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임유, 쌍둥이 딸 임라희-라율을 두고 있다. 슈 가족은 현재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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