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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손석희 앵커와 만난다.

7일 오후 JTBC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맷 데이먼이 7일(오늘) '뉴스룸' 녹화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맷 데이먼은 6일 영화 '제이슨 본' 홍보차 내한했다. 당초 그는 MBC '무한도전' 출연을 논의 중이었으나 불발됐다. 이에 그의 내한 방송 출연을 고대했던 팬들은 아쉬움을 표현했으나, '뉴스룸' 출연으로 이색적인 그림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뉴스룸'은 맷 데이먼 외에도 문화계와 정치계 저명인사들의 인터뷰로도 명성이 높다. 손석희 앵커의 깔끔한 진행이 호평받고 있기 때문이다. 과연 그가 손석희 앵커와 어떤 대담을 나눌지 관심이 쏠린다.

맷 데이먼이 출연한 '뉴스룸'은 오는 11일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