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임지연이 이기우에 이어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 특별 출연한다.

'닥터스‘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두 남녀가 여러 인간 군상을 만나며 성장하고, 평생 단 한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김래원과 박신혜, 윤균상 등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6회 만에 시청률 20 돌파를 목전에 두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임지연이 ‘닥터스’에 특별 출연으로 힘을 더한다. 그는 7일 현재 촬영 중이며,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임지연의 ‘닥터스’ 특별 출연은 하명희 작가와의 인연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지연은 지난해 ‘상류사회’에 출연, 하 작가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앞서 ‘닥터스’에는 이기우와 이준혁이 깜짝 출연해 보는 재미를 더한 바 있다. 이기우는 한 조직의 보스로 이준혁은 조직의 일원으로 등장했었다. 임지연 역시 어떤 보는 재미를 더해줄지 기대를 모은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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