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안정환네 가족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안정환네 가족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안정환이 팩을 하고 난 이혜원의 얼굴을 보며 "반짝반짝해졌다 얼굴이?"라며 칭찬을 하는 듯 했지만 이내 달콤한 커피를 문제삼으며 티격태격했다.
이내 곧 가족 모두가 화보를 찍기 위해 스튜디오로 향했고, 세 사람은 광고 촬영 준비를 완료했다. 먼저 안정환과 딸 리원이가 광고 촬영을 시작해야 했는데, 아직 두 사람은 어색한 듯 한 모습을 보였다.
안정환은 리원이에게 "아빠랑 찍기 싫어?"라 물었지만, 이내 촬영에 들어가서는 스킨십을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안정환은 딸 리원이가 크면서 스킨십이 별로 없었는데 촬영을 하며 스킨십을 많이 해 좋았다 말했지만, 리원이는 "안 좋았어요. 이상했어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후 이혜원까지 세 식구가 함께 애정이 넘치는 광고 사진을 찍었고, 단체 촬영 직후 이혜원은 안정환에게 샌드위치를 내밀었다. 안정환은 샌드위치를 세 입 만에 해치운 후 두개도 모자랐는지 슬쩍 하나 더 먹어 이혜원을 깜짝 놀라게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