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웬 스테파니가 전남편 로스데일의 성을 버리고 이름을 복구시켰다. 블레이크 쉘톤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기 때문
7월 7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그웬 스테파니가 연인 블레이크 쉘톤과의 결혼식을 위해 전남편 로스데일의 성을 버렸다. 스테파니는 이와 관련, 문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그웬 스테파니는 지난 2002년 게빈 로스데일과 결혼한 이후 14년간 이 이름을 유지했다. 하지만 현재 약혼남인 블레이크 쉘톤과의 올해 말 결혼식을 위해 성을 원상복구시켰다.
한편 그웬 스테파니는 전남편 게빈 로스데일과 이혼한 후 쉘톤과 공개 교제 중이다. 그웬은 게빈과의 사이에서 세 아들을 뒀다. 블레이크 쉘톤 역시 지난 7월, 결혼 4년 만에 미란다 램버트와 이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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